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이 지상에서는 할 일이 너무 많다. 서둘러라.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editorial : 논설, 사설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법구경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outside director : 외부이사오늘의 영단어 - surname : 성씨: 성을 붙이다도사 아감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 아주 위험한 짓을 한다는 말. [아감지는 아가미의 사투리] 오늘의 영단어 - everlasting : 영속하는여자는 남자와의 관계가 파경에 이르면 여자는 이별 또한 철저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